이번 사업은 관내 전역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의 망실 및 훼손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상태가 불량한 기준점에 대해 재설치 및 정비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사업 추진 결과, 총 1,516점의 지적기준점을 점검해 이 중 276점을 재설치하고 1,240점을 보수·정비하는 성과를 거두며 보다 정밀하고 신뢰성 있는 지적측량 환경을 구축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경계 설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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