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은 2025년부터 시행된 출산 축하 지원 사업으로, 관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저귀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한 산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역에서 출산을 축하해주고 선물까지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수 민간위원장은 “아기와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저출산 시대에 결혼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양육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ay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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